남한산성 데이트 코스, 카페오르 후기 , 731 돈가스 후기, 남한산성 부근 주차 정보
오늘은 남한산성에서 차와 식사를 해결해보겠습니다.
남한산성에서 닭백숙 먹기도 이제 지겨우시죠.
돈가스로 가시죠..(응..?)
아직 배가 안고파 커피 먼저 도전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카페 오르 입니다.

사진이 좀 우중층하게 나왔네요 날씨는 좋았는데.. 이렇게 한옥스러운 건물이고 비슷한 건물 2-3개를 쓰고 있어 매우 넓고 좋습니다. 조경도 깔끔하게 잘 관리했네요.

우선 주차 먼저 해봅니다. 네비 찍고 오면 골목길로 들어옵니다. 공영주차장 대기전에 카페 전용주차장은 무료이므로 여기를 시도해봅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아래에 이중주차까지 7대? 정도.
윗쪽 화살표 언덕쪽에도 약 7-8대 정도.
골목변에 한 4-5대 정도 대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다소 좁을 수 있으니 왕초보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나름 주차 대수가 있지만 거의 풀방이라 저는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포기하고 내려왔네요 ㅠ.ㅠ
어쩔 수 없이 아래 공영 주차장에 대었습니다.
공영주차장 직원분께서 근처 상가를 이용하면 50%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17:30분까지만 관리자가 있어서 그전에 와야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럼 이후에 어떻게 되느냐? 할인 쿠폰을 당일 못쓰면 해당 년까지 다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산 시스템을 자율시스템으로 바꾸고 쿠폰(카드)로 바뀌었으면 이용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ㅠ.ㅠ
카페 내부입니다. 이렇게 안에서 먹는 사람들도 있고, 밖에 넓은 공간이 있어 밖에서 먹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음료는 평균 7천원 +- 이었네요.. 흑임자 뭐시기랑 아포가토 먹었어요. 개당 7.5 였습니다. 직원분들 음료 제조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엄청 빨리 만들어 줍니다. 인정..
그리고 말하여서 주차 쿠폰 챙기시기 바랍니다. 물론 전용주차장에 댄 경우 필요 없겠죠.
공영주차장에만 필요합니다. 물론 나중에 공영주차장을 또 올 수 있으니 받아두면 좋겠네요.


가능한 상가리스트들은 표시되어 있네요.
이렇게 옆 동에 앉아 인생샷도 찍고 탁트인 곳에서 커피를 먹을 수 있다는 뷰 맛집이었네요.
카페오르
자 이제 배를 채우러 가보겠습니다.
여기서 약 5분거리에 있는 731 돈가스입니다.
안쪽에 테이블들이 있고 바깥쪽테이블 2-3개정도 있었습니다. 테라스 테이블에서 먹었어요.

곤드레 밥과 돈가스를 시켰습니다. 수제 돈가스라고 하네요.
가격은 개당 만원씩.
돈가스만 두개 시키긴 좀 그랬는데 밥 / 돈가스 조합 으로 나쁘지 않았고 배부르고 양 많았습니다. 반찬 구성도 나쁘지 않았네요.
731 돈가스
무난히 먹기에 좋을것 같네요. 링크 참고하세요.
내 돈내고 내가 만든 남한산성 데이트 코스 총평
남한산성은 가는길이 차선이 좁고 구불구불하다. 다소 운전이 힘들지만 이또한 재미있을 수 있다. 차 자주 밀림.
식당/카페에 따라 전용주차가 있는곳 무료주차하자. 주차요금 3000, 5000원 정액등 주차장에 따라 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다. 여기서 50%할인되는 곳을 이용하면 할인권을 받고 할인된다.
밥먹고 여유롭게 주변 한바퀴 돌며 여유로운 코스를 즐기자..
가격은 약간 있는 편.